이 글을 3줄로 요약하면
· VIDEO_TDR_FAILURE는 그래픽카드가 시간 안에 응답하지 못해 윈도우가 복구를 시도했고, 그 복구까지 실패했을 때 뜹니다.
· 그래서 그래픽카드 고장 선언이 아닙니다. 드라이버·발열·전원·소프트웨어 어느 쪽도 방아쇠가 될 수 있습니다.
· 원인은 네 갈래입니다. 판별표에서 자기 상황을 찾아 해당 섹션부터 처리하면 됩니다.
VIDEO_TDR_FAILURE는 정확히 무슨 뜻인가
고장 신호가 아니라 "제한 시간 초과" 신호입니다. 이 차이가 해결 순서를 정합니다.
이 중지 코드의 버그 체크 번호는 0x116입니다. TDR은 Timeout Detection and Recovery, 즉 시간 초과 감지와 복구를 뜻합니다. Microsoft 문서에 따르면 윈도우는 GPU가 무거운 작업을 처리하느라 응답을 멈추면 화면이 얼어붙은 것으로 판단하고, 드라이버를 다시 초기화해 GPU를 재설정합니다. 기본 제한 시간은 2초입니다.
이 복구가 성공하면 화면이 잠깐 깜빡이고 "디스플레이 드라이버가 응답을 멈췄다가 복구되었습니다"라는 알림만 뜹니다. 복구까지 실패했을 때 비로소 파란 화면에 VIDEO_TDR_FAILURE가 표시됩니다. 즉 이 블루스크린은 복구 실패 시점의 신호입니다.
Microsoft 문서는 또 하나의 경우를 명시합니다. 짧은 시간에 TDR이 여러 번 반복될 때도 같은 코드로 중단됩니다. 기본값은 1분 안에 5회를 초과하는 경우입니다. 화면이 몇 번 깜빡이다가 결국 파랗게 변했다면 이 경로에 해당합니다.
블루스크린 화면이나 덤프에 드라이버 파일명이 함께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엔비디아 계열은 nvlddmkm.sys, AMD 계열은 atikmpag.sys·amdkmdag.sys입니다. 이 이름은 범인 지목이 아니라 "응답을 못 한 쪽이 그래픽 드라이버였다"는 위치 표시에 가깝습니다. 실제 방아쇠는 발열이나 전원일 수도 있습니다.
파일명이 보인다고 곧바로 그래픽카드 교체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래픽 드라이버는 GPU의 모든 작업을 중계하기 때문에, 다른 부품이 원인일 때도 이름이 마지막에 남습니다. 전원 공급이 순간적으로 흔들려도, 온도가 한계에 닿아도 결과는 같은 코드입니다. 순서대로 좁혀야 하는 이유입니다.
증상으로 원인 좁히기
언제 뜨는지가 원인을 거의 결정합니다.
| 증상 | 유력한 원인 | 먼저 볼 항목 |
|---|---|---|
| 그래픽카드를 바꾸거나 드라이버를 여러 번 갈아 끼운 뒤부터 시작됐다 | 이전 드라이버 잔여 파일 충돌 | 원인 A → 완전 삭제 후 재설치 |
| 최근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한 날부터 뜨기 시작했다 | 새 드라이버와 하드웨어 궁합 문제 | 원인 B → 이전 버전으로 롤백 |
| 게임을 오래 돌린 뒤에만 뜨고, 처음 몇 분은 멀쩡하다 | 온도 상승·전원 부족 | 원인 C → 발열·전원 점검 |
| 오버클럭 설정을 올린 뒤부터 재현된다 | 클럭·전압 설정 불안정 | 원인 C → 기본값 복귀 후 재확인 |
| 특정 프로그램(방송·오버레이·브라우저)을 켜둔 날에만 뜬다 | GPU를 점유하는 백그라운드 앱 충돌 | 원인 D → 점유 프로그램 정리 |
| 게임이 아니라 영상 편집·렌더링 같은 긴 연산에서만 뜬다 | 작업 자체가 2초 제한을 넘김 | 7번 섹션 → TdrDelay 판단 |
"언제부터"를 먼저 떠올리면 순서가 절반 줄어듭니다
드라이버를 만진 직후라면 A·B, 하드웨어를 건드리지 않았는데 어느 날부터라면 C·D 쪽입니다. 아무 짚이는 계기가 없다면 8번 섹션에서 이벤트 뷰어로 발생 시각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원인 A드라이버 파일이 겹쳐 꼬였다
여러 버전을 덮어 설치했거나 그래픽카드를 교체한 PC에서 가장 흔합니다.
그래픽 드라이버는 제어판·오버레이·모니터링 구성 요소까지 함께 설치되는 덩어리입니다. 일반 제거로는 레지스트리 항목과 일부 파일이 남고, 그 위에 새 버전이 덮이면 서로 다른 세대의 파일이 섞인 상태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는 GPU 재설정 과정이 제대로 끝나지 않아 TDR 복구가 실패하기 쉽습니다.
1현재 드라이버 버전과 날짜를 먼저 적어둔다
되돌릴 지점을 알아야 비교가 됩니다. 제조사 제어판의 시스템 정보나 dxdiag의 디스플레이 탭에서 버전·날짜를 확인해 메모합니다.
2설치 파일을 먼저 내려받아 둔다
드라이버를 지우고 나면 화면 해상도가 낮아지고 인터넷 사용이 불편해집니다. 제조사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드라이버를 미리 받아둔 뒤 삭제를 시작합니다.
3안전 모드에서 기존 드라이버를 완전히 제거한다
일반 부팅 상태에서는 드라이버가 실행 중이라 잔여 파일이 남습니다. Win + I → "시스템" → "복구" → 고급 시작 옵션으로 들어가 안전 모드로 부팅한 뒤, 제조사 제거 도구나 잔여 파일까지 지우는 전용 삭제 유틸리티로 제거합니다.
4재부팅 후 받아둔 드라이버를 새로 설치한다
설치 마법사에 깨끗한 설치 옵션이 있으면 체크합니다. 게임 오버레이·모니터링 부가 구성 요소는 일단 빼고 그래픽 드라이버만 설치해 재현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원인을 좁히기 좋습니다.
이 방법이 안 통하는 경우
완전 삭제 후 최신 드라이버를 새로 깔았는데 같은 시점에 그대로 재현된다면 최신 버전 자체가 이 하드웨어와 맞지 않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원인 B로 가서 이전 버전으로 되돌려 비교합니다.
원인 B최근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방아쇠다
"업데이트하고 나서부터"라는 기억이 있다면 여기부터 봅니다.
그래픽 드라이버는 새 게임에 맞춘 최적화가 자주 들어가고, 그 과정에서 특정 세대의 카드나 특정 조합에서만 문제가 생기는 일이 있습니다. 최신 버전이 항상 안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이 경우 가장 빠른 확인법은 되돌려보는 것입니다.
1장치 속성의 드라이버 탭에서 롤백 버튼을 확인한다
Win + R → devmgmt.msc → 디스플레이 어댑터를 펼쳐 그래픽카드 우클릭 → 속성 → 드라이버 탭입니다. "이전 드라이버" 버튼이 눌리는 상태라면 직전 버전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2버튼이 비활성 상태면 제조사 사이트에서 이전 버전을 받는다
드라이버 정리 도구를 돌렸거나 시간이 지나면 롤백 정보가 사라집니다. 이때는 제조사 다운로드 페이지의 이전 버전 목록에서 한두 세대 앞선 버전을 받아 설치합니다.
3되돌린 뒤 자동 업데이트로 다시 올라가지 않게 한다
윈도우 업데이트가 드라이버를 다시 최신으로 올려버리면 판단이 흐려집니다. 며칠간 재현 여부를 볼 동안에는 제조사 프로그램의 자동 업데이트 알림도 잠시 꺼둡니다.
판단은 "며칠"이 아니라 "같은 조건"으로 합니다
블루스크린은 항상 같은 빈도로 뜨지 않습니다. 며칠 조용했다고 해결됐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직전에 오류가 났던 그 게임·그 작업을 같은 설정으로 다시 돌려 재현되는지로 판단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방법이 안 통하는 경우
버전을 두세 개 바꿔도 같은 시점에 뜬다면 드라이버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원인 C의 발열·전원 쪽으로 넘어갑니다.
원인 C발열·전원·오버클럭이 한계를 넘겼다
"한참 돌린 뒤에만 뜬다"면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이쪽입니다.
GPU가 제한 시간 안에 응답하지 못하는 상황은 연산이 밀려서만 생기는 게 아닙니다. 온도가 한계에 닿아 클럭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순간적으로 전력이 모자라 동작이 흔들려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이 경우 부팅 직후에는 멀쩡하고 부하가 쌓인 뒤에 뜨는 패턴이 특징입니다.
1오버클럭 설정을 기본값으로 되돌린다
GPU든 CPU든 클럭·전압을 조정한 상태라면 가장 먼저 원상 복구합니다. 되돌린 상태에서 재현되지 않으면 원인이 확정되고, 그대로 재현되면 오버클럭은 용의선상에서 빠집니다. 변수 하나를 지우는 단계입니다.
2먼지와 통풍부터 정리한다
그래픽카드 팬과 방열판에 먼지가 쌓이면 같은 작업에서도 온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케이스 흡·배기 방향이 막혀 있지는 않은지, 카드가 벽면이나 케이블에 붙어 공기 흐름을 막고 있지는 않은지도 함께 봅니다.
3보조 전원 케이블을 다시 확인한다
보조 전원 커넥터가 끝까지 꽂히지 않았거나, 하나의 케이블을 갈래로 나눠 여러 커넥터에 연결한 구성이면 부하가 몰릴 때 전압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에서 나오는 독립된 케이블로 각 커넥터를 채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4부하를 낮춰 경계선을 찾는다
문제가 되는 게임의 그래픽 옵션을 한 단계 낮추거나 프레임 상한을 걸어 재현되는지 봅니다. 부하를 낮췄더니 사라진다면 소프트웨어 충돌이 아니라 열·전원 여유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방법이 안 통하는 경우
온도를 낮추고 오버클럭을 풀고 부하까지 줄였는데 가벼운 작업에서도 뜬다면 소프트웨어 쪽으로 되돌아갑니다. 원인 D에서 GPU를 점유하는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그래도 남으면 8번 섹션의 기록을 봅니다.
원인 DGPU를 붙잡는 프로그램이 따로 있다
게임만 켜면 뜨는 게 아니라 "그 프로그램을 켜둔 날"에 뜬다면 여기입니다.
게임 오버레이, 방송·녹화 프로그램, 하드웨어 모니터링 유틸리티, 하드웨어 가속을 켠 브라우저는 모두 백그라운드에서 GPU를 계속 붙잡습니다. 이들이 화면 위에 무언가를 덧그리려고 드라이버에 끼어드는 방식이라, TDR 복구가 진행되는 순간과 겹치면 복구가 끝나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1작업 관리자에서 GPU 열을 켜고 점유 상황을 본다
Ctrl + Shift + Esc → 프로세스 탭에서 열 제목을 우클릭하면 GPU 열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도 GPU를 계속 쓰는 앱이 있다면 그것이 후보입니다.
2오버레이 기능을 하나씩 끈다
게임 런처·그래픽 제어판·음성 채팅 프로그램에는 대부분 화면 위 오버레이 기능이 있습니다. 한 번에 다 끄지 말고 하나씩 끄면서 재현 여부를 봐야 어느 것이 원인인지 남습니다.
3시작 프로그램에서 자동 실행을 정리한다
부팅할 때마다 같이 켜지는 모니터링·오버클럭 유틸리티는 작업 관리자의 시작 프로그램 목록에서 잠시 사용 안 함으로 바꿔둡니다. 재현이 멈추면 그중 하나가 원인입니다.
이 방법이 안 통하는 경우
백그라운드를 비운 상태에서도 뜬다면 남은 갈래는 연산 시간 자체가 긴 작업입니다. 다음 섹션에서 TdrDelay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TdrDelay를 올리라는 안내를 따라도 되나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방법이지만, Microsoft 문서의 전제는 다릅니다.
TDR 관련 설정은 레지스트리의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GraphicsDrivers 아래에 있습니다. TdrDelay가 GPU 응답 대기 시간(기본 2초), TdrDdiDelay가 스레드가 드라이버에서 빠져나오기까지 허용하는 시간(기본 5초), TdrLimitCount와 TdrLimitTime이 "1분에 5회"라는 반복 한계값을 담당합니다.
Microsoft 문서는 이 키들을 드라이버 개발·테스트용으로 규정합니다
해당 문서에는 최종 사용자가 이 레지스트리 키를 조작해서는 안 된다는 문장이 명시돼 있습니다. 값을 올리면 블루스크린 대신 화면이 더 오래 멈춰 있다가 돌아오는 상태로 바뀔 뿐, GPU가 응답을 못 하는 원인은 그대로 남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원인 A~D를 다 확인하기 전에 이 값부터 건드리면, 증상만 가려진 채 원인이 그대로 남습니다. 게다가 실제로 하드웨어가 불안정한 상태였다면 대기 시간이 길어진 만큼 작업이 더 오래 멈춰 있게 됩니다.
그래도 값을 확인하거나 조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영상 렌더링·연산 작업처럼 한 번의 GPU 작업이 원래 몇 초씩 걸리는 용도에 한정됩니다. 이때도 먼저 할 일은 값 변경이 아니라 해당 프로그램이 그런 긴 작업을 나눠 처리하는 설정을 제공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1레지스트리를 열기 전에 복원 지점을 만든다
Win + R → SystemPropertiesProtection → C: 선택 → "만들기"로 지점을 하나 남깁니다. 값 하나를 바꾸는 작업이라도 되돌릴 길을 먼저 확보합니다.
2값을 되돌리는 방법을 미리 정해둔다
원래 이 값들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 기본 상태입니다. 없던 값을 새로 만들었다면, 되돌릴 때는 숫자를 2로 바꾸는 게 아니라 만든 값을 삭제하는 것이 원상 복구입니다.
무엇이 원인이었는지 확인하는 법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발생 시각과 관련 항목을 기록에서 찾는 단계입니다.
블루스크린은 화면이 금방 지나가서 코드만 겨우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윈도우는 발생 시각과 관련 항목을 로그로 남깁니다. 조치를 하나 해본 뒤 정말로 줄었는지 확인할 때도 이 기록이 기준이 됩니다.
1이벤트 뷰어 시스템 로그에서 오류만 추려 본다
Win + R → eventvwr.msc → Windows 로그 → 시스템 → 우측 "현재 로그 필터링"에서 수준을 오류로 좁힙니다. 재부팅 시각 근처에 Display나 BugCheck 원본의 항목이 있으면 그 시각이 발생 시점입니다.
2덤프가 실제로 쌓이고 있는지 확인한다
Win + E → 주소창에 C:\Windows\Minidump를 붙여넣습니다. 블루스크린이 떴는데 폴더가 비어 있다면 덤프 기록이 꺼져 있다는 뜻이라, 다음 발생부터 분석할 재료가 남지 않습니다. 파일 날짜로 실제 발생 횟수도 셀 수 있습니다.
3덤프가 안 쌓이면 기록 설정부터 켠다
Win + R → sysdm.cpl → "고급" 탭 → "시작 및 복구" 설정에서 디버깅 정보 쓰기가 "없음"으로 되어 있으면 소형 메모리 덤프로 바꿉니다. 이후 발생분부터는 파일이 남습니다.
조치는 한 번에 하나씩, 기록으로 비교합니다
드라이버 재설치와 청소와 오버레이 종료를 같은 날 다 해버리면, 다시 뜰 때 무엇을 되돌려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하나 바꾸고 이벤트 로그와 덤프 파일 날짜로 확인하는 순서가 결국 더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장 여부·안전 모드·드라이버 버전 선택에 대한 질문을 모았습니다.
Q.VIDEO_TDR_FAILURE가 뜨면 그래픽카드가 고장 난 건가요?
A.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 코드는 GPU가 제한 시간 안에 응답하지 못했고 복구도 실패했다는 상태 신고입니다. 드라이버·발열·전원·소프트웨어 어느 쪽도 그 상황을 만들 수 있어서, 원인 A부터 순서대로 지워가는 편이 맞습니다.
Q.드라이버 삭제는 왜 안전 모드에서 해야 하나요?
A.일반 부팅 상태에서는 그래픽 드라이버가 실행 중인 상태로 화면을 그리고 있어서 일부 파일이 잠깁니다. 안전 모드에서는 최소 구성으로 부팅되기 때문에 잔여 파일까지 정리할 수 있습니다.
Q.TdrDelay 값을 늘리면 원인이 사라지나요?
A.사라지지 않습니다. 대기 시간만 늘어나 블루스크린 대신 긴 멈춤으로 증상이 바뀔 뿐입니다. Microsoft 문서도 이 키들을 드라이버 개발·테스트용으로 규정하고 최종 사용자의 조작을 권하지 않습니다.
Q.같은 드라이버 파일명이 계속 로그에 남습니다.
A.그래픽 드라이버는 GPU 작업을 전부 중계하므로 다른 원인일 때도 그 이름이 마지막에 남습니다. 파일명만 보고 드라이버 재설치를 반복하기보다, 발생 시점이 부하가 쌓인 뒤인지 특정 프로그램을 켠 날인지를 함께 봅니다.
Q.화면이 깜빡였다가 돌아오기만 하는 것도 같은 문제인가요?
A.같은 TDR 동작의 다른 결과입니다. 복구에 성공하면 알림만 뜨고, 실패하거나 짧은 시간에 반복되면 블루스크린으로 이어집니다. 원인 점검 순서는 사실상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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