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3줄로 요약하면
· 이 화면은 장치 드라이버가 전원 상태를 바꾸는 요청을 제때 끝내지 못했을 때 윈도우가 일부러 시스템을 세운 결과입니다.
· 그래서 범인은 "윈도우"가 아니라 특정 장치 하나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느 장치인지 찾는 것이 해결의 절반입니다.
· 절전에서 깰 때만 나는지, 끄고 켤 때도 나는지가 첫 갈림길입니다. 판별표에서 자기 상황을 먼저 고르세요.
DRIVER_POWER_STATE_FAILURE는 정확히 무슨 뜻인가
이름 그대로 "드라이버의 전원 상태 실패"입니다. 무엇이 실패한 것인지가 핵심입니다.
윈도우는 절전으로 들어가거나 절전에서 깨어날 때, 장치마다 전원 IRP라고 부르는 요청을 보냅니다. "이제 전원을 낮춰라", "다시 깨어나라"는 지시를 장치 드라이버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각 드라이버는 이 요청을 받아 자기 하드웨어를 준비시키고 끝났다고 응답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버그 검사 문서에서 0x0000009F는 "드라이버가 일관성이 없거나 잘못된 전원 상태에 있음을 나타낸다"로 정의돼 있습니다. 응답이 오지 않는 상태로 계속 진행하면 시스템이 어긋난 채로 돌아가기 때문에, 윈도우는 기다리다 멈추는 쪽을 선택합니다. 즉 고장의 결과가 아니라 안전장치가 작동한 결과에 가깝습니다.
파란 화면 아래쪽이나 덤프에는 매개 변수 4개가 함께 남습니다. 첫 번째 값이 나머지 셋의 의미를 정하는데, 실제로 자주 보이는 것은 아래 두 가지입니다.
| 매개 변수 1 | 문서상 의미 | 읽는 법 |
|---|---|---|
| 0x1 | 완료되지 않은 전원 요청이 남은 채 장치 개체가 해제됨 | 드라이버 쪽 처리 결함 |
| 0x2 | IRP는 완료했지만 다음 전원 IRP 시작을 알리지 않음 | 드라이버 쪽 처리 결함 |
| 0x3 | 장치 개체가 IRP를 너무 오래 막고 있음 | 매개 변수 4에 막힌 IRP가 들어 있어 범인 장치를 좁힐 수 있음 |
| 0x4 | PnP 동기화를 기다리다 전원 상태 전환이 시간 초과 | 매개 변수 2가 시간 초과 초 수 |
| 0x5 · 0x6 | 지시된 전원 전환을 요구 시간 안에 끝내지 못함 | 최신 절전 방식에서 나타남 |
문서가 정리한 흔한 원인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전원 상태 전환이 시간 초과된 경우(보통 10분), 장치 개체가 IRP를 차단한 경우, IRP를 완료하고도 다음 전원 IRP 시작을 알리지 않은 경우입니다. 세 가지 모두 "특정 장치의 응답이 오지 않았다"는 하나의 상황을 다르게 표현한 것입니다.
재부팅하면 멀쩡한 것이 정상입니다
이 화면은 전원 상태가 바뀌는 순간에만 나타납니다. 다시 켜면 장치들이 처음부터 초기화되므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동작합니다. "재부팅하면 되니까 괜찮다"가 아니라, 전환 구간에서만 재현되는 문제라고 읽어야 원인을 제대로 찾을 수 있습니다.
언제 뜨는지로 원인 좁히기
전원이 바뀌는 순간 중 어느 지점인지가 볼 곳을 정합니다.
| 증상 | 유력한 원인 | 먼저 볼 항목 |
|---|---|---|
| 덮개를 열거나 절전에서 깨울 때만 뜬다 | 무선랜·그래픽 등 특정 장치의 복귀 지연 | 원인 A → 원인 장치 특정 |
| 드라이버나 윈도우 업데이트를 받은 날부터 시작됐다 | 새 드라이버와 이 하드웨어의 조합 문제 | 원인 B →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기 |
| 종료·재시작을 누를 때도 뜬다 | 빠른 시작·절전 설정과 장치의 충돌 | 원인 C → 전원 설정 손보기 |
| 외장하드·도킹·USB 허브를 꽂아 둔 날에만 뜬다 | 주변 장치가 절전 복귀에 응답하지 못함 | 원인 D → 장치 분리 후 비교 |
| 특정 장치 없이도, 어떤 전환에서든 무작위로 뜬다 | 메인보드 펌웨어의 전원 관리 문제 | 원인 D → 펌웨어 갱신 |
| 며칠에 한 번, 규칙이 안 보인다 | 기록이 없어 추측 중인 상태 | 7번 섹션 → 덤프부터 남기기 |
표에서 짚이는 줄이 없다면 7번 진단 섹션을 먼저 보는 편이 빠릅니다. 이 오류는 원인 장치만 특정되면 나머지가 단순해지는 유형이라, 기록을 남기지 않은 채 설정을 이것저것 바꾸면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원인 A특정 장치 드라이버가 전원 요청을 붙잡고 있다
가장 흔한 경우입니다. 무선랜·그래픽·저장 장치 순으로 확률이 높습니다.
앞의 표에서 매개 변수 1이 0x3인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어떤 장치의 드라이버가 전원 요청을 받고 응답을 돌려주지 못한 상태입니다. 절전 복귀 구간에서 자주 걸리는 장치는 무선 네트워크 어댑터, 그래픽 어댑터, 블루투스, NVMe·SATA 컨트롤러 순입니다.
1의심 장치의 드라이버 정보를 적어 둔다
Win + R에 입력해 장치 관리자를 열고, 해당 분류를 펼쳐 장치를 우클릭한 뒤 속성 → 드라이버 탭을 봅니다. 공급자·날짜·버전 세 줄을 적어 둡니다. 되돌릴 지점을 남기는 절차입니다.
2제조사 페이지의 드라이버로 교체한다
윈도우 업데이트가 넣어 준 드라이버는 범용 버전이라 절전 동작이 모델과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노트북은 노트북 제조사 지원 페이지, 조립 PC는 메인보드·부품 제조사 페이지에서 모델을 검색해 해당 장치의 최신 드라이버를 받아 설치합니다.
3그 장치의 절전 허용을 꺼서 확인한다
같은 속성 창의 전원 관리 탭에서 "전원을 절약하기 위해 이 장치를 끌 수 있음" 체크를 해제합니다. 이 장치가 아예 절전에 들어가지 않게 만드는 조치라, 체크를 끄고 증상이 사라지면 그 장치가 원인이라는 근거가 됩니다.
4한 번에 하나씩만 바꾼다
무선랜과 그래픽을 동시에 손보면 어느 쪽이 원인이었는지 남지 않습니다. 한 장치를 바꾼 뒤 며칠 써 보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릅니다.
이 방법이 안 통하는 경우
의심 장치를 모두 손봤는데도 같은 빈도로 반복된다면 장치를 잘못 짚은 것입니다. 추측을 늘리지 말고 7번 진단 섹션으로 가서 덤프와 로그로 범위를 좁힙니다. 드라이버를 올린 직후부터 시작됐다면 원인 B가 먼저입니다.
원인 B최근 드라이버 교체 이후 시작됐다
"어느 날 갑자기"라면 그 날짜 근처에 답이 있습니다.
문서가 제시하는 첫 번째 조치도 최근에 추가한 드라이버나 서비스를 제거하거나 갱신하라는 것입니다. 새 버전이 항상 더 안정적인 것은 아니고, 특히 절전 동작은 드라이버와 그 모델의 펌웨어가 맞물려 결정되기 때문에 조합이 어긋나면 이 오류로 나타납니다.
1이전 드라이버 버튼이 살아 있는지 본다
장치 속성의 드라이버 탭에서 이전 드라이버 버튼이 눌리는 상태면 최근에 교체된 이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버튼이 회색이면 되돌릴 이전 버전이 없는 것이므로 아래 3단계로 갑니다.
2되돌린 뒤 자동 재설치를 막는다
되돌리기만 하면 윈도우 업데이트가 같은 버전을 다시 넣어 원위치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Win + I → Windows 업데이트 → 고급 옵션 → 선택적 업데이트에서 그 드라이버 항목이 다시 올라오는지 확인하고, 올라오면 설치를 보류합니다.
3되돌릴 버전이 없으면 제조사 구버전을 받는다
제조사 지원 페이지에는 보통 이전 버전 목록이 함께 있습니다. 증상이 시작된 날짜보다 앞선 날짜의 버전을 받아 설치하고 며칠 사용해 비교합니다.
4제조사 전원 관리 유틸리티도 후보에 넣는다
배터리 절약·성능 전환 프로그램이 윈도우의 전원 관리와 같은 장치를 서로 다른 방향으로 제어하면 전환 구간에서 충돌합니다. 문서가 말하는 "최근에 추가한 서비스"에는 이런 유틸리티도 포함됩니다. 최신 버전으로 올리거나, 시작 시점이 겹친다면 잠시 제거해 비교합니다.
이 방법이 안 통하는 경우
이전 버전으로 되돌렸는데도 같다면 드라이버 버전 문제가 아닙니다. 종료·재시작에서도 뜬다면 원인 C의 전원 설정을, 주변 장치를 꽂은 날에만 뜬다면 원인 D를 봅니다.
원인 C절전 설정이 장치와 맞지 않는다
문서의 조치 목록에도 "절전 기능을 임시로 해제하라"가 들어 있습니다.
드라이버가 정상이어도 절전을 너무 깊게 걸어 두면 복귀 과정이 길어져 응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 섹션은 원인을 없애는 조치이자, 원인을 찾은 뒤 같은 화면을 다시 안 보게 만드는 설정이기도 합니다.
1고급 전원 관리 설정을 연다
Win + R에 입력해 제어판을 열고 하드웨어 및 소리 → 전원 옵션 → 설정 변경 →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 순서로 들어갑니다.
2USB 선택적 절전 모드를 끈다
USB 설정 → USB 선택적 절전 모드 설정을 사용 안 함으로 바꿉니다. USB 허브·외장 저장 장치가 복귀에 실패하는 경우를 막는 항목입니다.
3PCI Express 링크 상태 전원 관리를 끈다
같은 창의 PCI Express → 링크 상태 전원 관리를 해제로 바꿉니다. 그래픽·무선랜·NVMe처럼 PCIe에 붙은 장치들이 절전 복귀에 실패하는 경우를 줄입니다. 배터리 소모가 조금 늘지만 안정성 쪽을 택하는 설정입니다.
4종료할 때도 뜬다면 빠른 시작을 끈다
제어판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 →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을 누른 뒤 빠른 시작 켜기 체크를 해제합니다. 빠른 시작은 종료할 때 커널 상태를 저장했다가 다시 불러오는 방식이라 사실상 절전 복귀와 같은 구간을 거칩니다. 종료·재시작에서도 같은 화면이 나온다면 이 항목이 후보입니다.
네 가지를 한꺼번에 끄고 끝내지 않습니다
전부 끄면 증상은 멎어도 어느 장치가 원인이었는지는 영영 모르게 됩니다. 급하면 먼저 꺼서 쓰되, 나중에 하나씩 되돌리며 어느 항목에서 다시 나타나는지 확인해 두면 다음에 같은 일이 생겼을 때 훨씬 빠릅니다.
이 방법이 안 통하는 경우
네 항목을 모두 끄고 재부팅했는데도 같은 시점에 반복된다면 윈도우 쪽 설정으로 가릴 수 있는 범위를 넘었습니다. 원인 D의 펌웨어·주변 장치 점검으로 넘어갑니다.
원인 D펌웨어·주변 장치 쪽 문제다
문서의 마지막 조치 두 가지가 하드웨어와 펌웨어입니다.
전원 상태 전환은 운영체제 혼자 하는 일이 아닙니다. 메인보드 펌웨어의 ACPI 구현이 함께 관여하기 때문에, 펌웨어가 오래됐거나 특정 장치와 궁합이 맞지 않으면 같은 증상이 나옵니다. 문서도 조치 목록에 최근 추가한 하드웨어 제거·교체와 시스템 ACPI·BIOS 펌웨어 갱신을 함께 적어 두고 있습니다.
1주변 장치를 다 뽑고 며칠 써 본다
외장하드, USB 허브, 도킹 스테이션, 무선 수신기를 전부 분리한 상태로 평소처럼 씁니다. 증상이 사라지면 하나씩 다시 꽂아 범인을 좁힙니다. 시간은 걸리지만 확실한 방법입니다.
2메인보드·노트북 펌웨어를 최신으로 올린다
제조사 지원 페이지의 BIOS·UEFI 항목에서 현재 버전보다 새 버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변경 내역에 절전·전원 관리 관련 수정이 적혀 있다면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3저장 장치 펌웨어도 함께 본다
SSD 제조사 관리 도구에 펌웨어 갱신 항목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NVMe 저장 장치는 절전 상태 전환에 직접 참여하므로 메인보드 펌웨어와 함께 확인합니다.
펌웨어 갱신은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입니다
갱신 중 전원이 끊기면 부팅 자체가 안 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은 전원 어댑터를 연결한 상태에서, 데스크톱은 정전 위험이 없는 시간에 진행하고, 제조사가 안내한 방식(펌웨어 유틸리티 또는 UEFI 내장 갱신 기능)만 씁니다. 앞의 원인 A~C를 건너뛰고 여기부터 손대지 않습니다.
이 방법이 안 통하는 경우
펌웨어까지 최신인데 반복된다면 이제 추측으로 좁힐 수 있는 범위는 끝입니다. 다음 섹션에서 덤프를 확보해 어떤 드라이버 파일이 기록됐는지 확인하고, 그 결과를 들고 제조사 지원에 문의하는 편이 낫습니다.
어떤 드라이버가 걸렸는지 확인하는 법
이 오류는 범인만 특정되면 나머지가 단순해집니다. 기록부터 남깁니다.
문서의 조치 목록에도 이벤트 뷰어의 시스템 로그에서 관련 오류를 검토하라는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순서가 중요합니다. 덤프를 남기도록 설정돼 있는지부터 확인하지 않으면, 다음번에 파란 화면이 떠도 볼 자료가 남지 않습니다.
1덤프가 남도록 설정돼 있는지 확인한다
Win + R에 입력해 실행하고 고급 탭 → 시작 및 복구의 설정을 엽니다. 디버깅 정보 쓰기가 없음으로 되어 있으면 소형 메모리 덤프 이상으로 바꿉니다. 아래 덤프 파일 경로도 함께 적어 둡니다.
2덤프 폴더에 파일이 쌓이는지 본다
Win + E로 탐색기를 열고 주소창에 붙여 넣습니다. 파일 이름이 날짜로 되어 있어, 파란 화면이 뜬 시각과 맞는 파일이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폴더가 비어 있다면 1단계 설정이 꺼져 있었던 것입니다.
3같은 시각의 시스템 로그를 대조한다
Windows 로그 → 시스템에서 이벤트 수준 오류로 필터링합니다. 재부팅 직전 시각에 어떤 장치·서비스가 마지막으로 기록됐는지가 단서입니다. 절전에서 깰 때만 난다면, 정상 복귀한 날의 같은 구간과 비교하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4파일 이름이 나오면 그 이름으로 장치를 역추적한다
기록이나 덤프 분석 결과에 .sys 파일 이름이 나오면 거기서 끝입니다. 그 파일명을 제조사 페이지에서 검색해 어느 장치의 드라이버인지 확인하고, 원인 A·B의 순서를 그 장치 하나에만 적용하면 됩니다.
덤프 분석 자체는 디버거와 기호 파일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문서도 이 버그 검사의 해석에는 프로그래밍 경험과 문제 모듈의 소스 접근이 필요하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일반 사용자는 덤프를 남기게 해 두고 파일 이름까지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그 결과를 제조사 지원에 전달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판단이 갈리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Q.재부팅하면 멀쩡한데 그냥 두면 안 되나요?
A.증상이 가벼워 보여도 정상 종료 절차 없이 시스템이 멈추는 것이라 작업 중이던 파일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또 원인이 저장 장치 쪽이면 시간이 지날수록 빈도가 늘어납니다. 최소한 원인 C의 전원 설정까지는 손보는 편이 좋습니다.
Q.전원 설정을 최대 성능 쪽으로 바꾸면 배터리가 많이 닳나요?
A.USB 선택적 절전과 PCIe 링크 상태 전원 관리를 끄면 대기 전력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이 항목들은 화면이 켜져 있는 동안의 소비보다 대기 구간에 영향을 주므로 체감 차이는 크지 않은 편입니다. 원인 장치를 특정한 뒤에는 그 장치 항목만 남기고 나머지는 되돌려도 됩니다.
Q.데스크톱에서도 이 오류가 뜰 수 있나요?
A.뜹니다. 노트북에서 더 자주 보일 뿐, 절전과 빠른 시작을 쓰는 모든 PC가 같은 구간을 지납니다. 데스크톱에서는 그래픽 어댑터, USB 허브에 물린 장치, NVMe 저장 장치가 흔한 후보입니다.
Q.덤프 파일을 꼭 분석해야 하나요?
A.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덤프가 남도록 설정해 두는 것은 지금 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나중에 원인을 못 찾아 제조사에 문의할 때 덤프 파일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진행 속도가 크게 다릅니다.
Q.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면 해결되나요?
A.드라이버 조합이 원인이었다면 잠시 사라졌다가 같은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하는 순간 재발합니다. 펌웨어나 주변 장치가 원인이면 재설치와 무관합니다. 순서상 가장 마지막에 고려할 방법입니다.
Q.절전을 아예 안 쓰면 되지 않나요?
A.임시로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빠른 시작이 켜져 있으면 종료할 때도 같은 구간을 지나기 때문에 절전만 끄고 안심하면 다시 나타납니다. 절전을 쓰지 않기로 했다면 원인 C의 4단계까지 함께 처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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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드라이버·전원 관리 문제로 이어지는 오류들입니다.
KMODE_EXCEPTION_NOT_HANDLED 블루스크린 해결 방법 빠른 시작을 끄는 조치가 함께 나오는 또 다른 드라이버 계열 블루스크린입니다 · 눌러서 확인하기 → "USB 장치를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오류 해결 순서 USB 선택적 절전 모드가 원인이었을 때 같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 눌러서 확인하기 → IRQL_NOT_LESS_OR_EQUAL 블루스크린 원인 4가지와 증상별 해결 순서 덤프에서 드라이버 이름을 찾는 방식이 같아 함께 보면 좋습니다 · 눌러서 확인하기 →참고 문서 · Microsoft Learn — 버그 검사 0x9F: DRIVER_POWER_STATE_FAILURE
참고 문서 · Microsoft Learn — 버그 검사 코드 참조





